수상하고 엉뚱한 2025 언노운 북 페스티벌 – bookEvent
📚요약 정보
헌책방 거리에서 만나는 규정되지 않은 즐거움🗓️ 2025.11. 1(토)~2(일)
📍 인천 동구 배다리 헌책방 거리 일대
1. 2025 언노운 북 페스티벌 소개
오래된 책방 거리에서 날아온 수상한 초대장
오랜 시간이 멈춘 듯한 인천의 배다리 헌책방 골목에서, 아주 수상하고 엉뚱한 축제가 시작됩니다. 이름부터 ‘알려지지 않은’ 것을 표방하는 ‘2025 언노운 북 페스티벌’입니다.
이 축제는 정답을 알려주는 책 대신, 더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우리는 낡은 헌책과 반짝이는 새 책, 손으로 만든 작은 진(Zine)과 낯선 희곡들 사이를 탐험하며, 표준화된 지식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축제는 당신에게 잘 닦인 길을 안내하는 대신, ‘책’이라는 키워드가 새겨진 지도를 손에 쥐여주고 골목과 서점 사이를 자유롭게 여행하도록 등을 떠밉니다.
이곳은 단순히 책을 구경하는 곳이 아닙니다.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워크숍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실험실이자 놀이터입니다. 헌책방의 먼지 쌓인 시간과 새로운 창작자들의 날카로운 감각이 만나 기묘한 ‘패치워크’를 이루는 현장입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규정되지 않은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모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인천 사람이라면 누구나 헌책을 사고 팔던 기억이 있는 마을.
지금도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동네만의 문화를 이어가는 곳,
인천 배다리에서 ‘이상하고 엉뚱한 책의 경험’을 제안하는 축제가 열립니다.언노운 북 페스티벌은 단순히 책을 사고 읽는 자리가 아니에요.
물성을 넘어, 훨씬 넓은 의미의 ‘책’을 다룹니다. 독립잡지, 아트 프린트, 진, 뉴스레터 등
독특한 출판물부터 이야기가 책이 되는 과정, 좋은 책을 소개하고 나누는 공간,
그 공간을 지켜온 사람들까지 모두 책이 됩니다.헌책방과 독립서점, 그리고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자들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책의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 공식 소개글 중에서
2. 관람안내
🗓️ 일시
- 2025. 11. 1(토) ~ 2(일) 11:00~18:00
📍 장소
- 인천 동구 배다리 헌책방 거리 일대 (인천광역시 동구 중앙로 2)
🎟️ 관람 정보
- 무료
- 마을 여행, 책 탐험, 워크숍 등
📖 기타 안내
3. 참가안내
🗓️ 신청 기간
👉 참가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