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책보고 특별전
형형색책 두 번째 시즌 <냉기주의보 : 서늘한 서점> – bookEvent
📚요약 정보
장르 문학, 미스테리물의 오싹한 큐레이션
월요일 휴관
🗓️ 2025.07.22(화)~09.21(일)
📍 서울책보고
1. 2025 서울책보고 특별전
– <냉기주의보 : 서늘한 서점> 소개
오싹한 이야기, 등골 서늘한 서점
찌는 듯한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할 가장 서늘하고 오싹한 처방전이 서울책보고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난 책이 빽빽한 서가 사이, 특별 기획 전시 형형색책 시즌2 <냉기주의보 : 서늘한 서점>이 등골 서늘한 이야기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곳은 미스터리와 추리, 스릴러와 공포 등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돋는 책들의 비밀스러운 집합소입니다. 오래된 책이 품은 시간의 먼지와 이야기의 냉기가 만나, 당신의 여름밤을 서늘하게 물들일 것입니다. 이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단 한 권의 오싹한 이야기를 찾아, 서늘한 서점으로의 탐험을 시작해보세요. 형형색책 시즌2 <냉기주의보 : 서늘한 서점>입니다.
2. 관람안내
🗓️ 일시
- 2025년 7월 22일(화) ~ 9월 21일(일)
– 월요일 : 휴관
– 화~목 : 11시 ~ 20시
– 금요일 : 11시 ~ 21시
– 토요일 : 10시 ~ 21시
– 일요일 및 공휴일 : 10시 ~ 18시
📍 장소
- 서울책보고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
가는 방법 및 주차 안내
🎟️ 관람 정보
- <2025 서울국제도서전> 화제의 중심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나비클럽’과 ‘엘릭시르’의 신간
- 장르문학의 강자 ‘은행나무’와 ‘래빗홀’의 베스트셀러
- 덕질토크 #2 : 『치유의 빛』 강화길 작가와 함께하는 덕질 토크
– 7월 23일(수) 19:00 서울책보고 라운지
- 특별 큐레이션 토크
1) 역사 미스터리 읽는 즐거움 ‐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수수께끼
진행: 작가 무경 (2024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자)
8월 29일 (목) 서울책보고 라운지
2) 도서관, 미스터리, 나 ‐ 만 권의 책이 인도해 온 삶
진행: 한이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9월 12일 (목) 서울책보고 라운지
📖 기타 안내
- 공식홈페이지
- ☎ 02-6951-4979



